개발 네트워크 · 시작 가이드
당신의 AI로,
회사 프로젝트 개발에 참여할 수 있어요.
복잡한 개발 환경 세팅은 없습니다. 회사 프로젝트는 이미 준비된 서버에 있고, 당신은 AI 계정(GPT, Claude)으로 로그인하기만 하면 됩니다. 아래 다섯 단계를 순서대로 — 한 번만 마치면 끝입니다.
SSH 열쇠 만들기한 번만
회사 서버는 비밀번호 대신 열쇠로 들어갑니다. 지금 만들 열쇠는 내 PC에만 저장되고, 서버에는 짝이 되는 자물쇠(공개키)만 등록됩니다 — 그래서 비밀번호보다 안전합니다.
- ⊞ Win 키 누르고 → powershell 입력 → Windows PowerShell 클릭 (검은 "명령 프롬프트/cmd" 창 말고 PowerShell 이어야 합니다)
- 아래 명령을 그대로 붙여넣고 Enter — 고칠 것 없습니다. 저장 위치를 물으면 그냥 Enter, 비밀번호를 물어도 그냥 Enter 두 번
(이름을 지어낼 필요 없습니다. 열쇠 이름은 자동으로 붙습니다.)
ssh-keygen -t ed25519
중간에 뭔가 물으면 그냥 Enter를 누르면 됩니다 (저장 위치·비밀번호 전부 기본값).
단, "already exists. Overwrite (y/n)?"(이미 열쇠가 있음)가 나오면 → n 입력 후 Enter. 이미 만든 열쇠를 그대로 쓰면 되니 바로 다음(복사) 단계로 가세요.
- 아래 명령을 붙여넣고 Enter — 공개키가 복사되고, 화면에도 그 줄이 보입니다 (그게 정상이에요)
화면에 뜬ssh-ed25519 …줄이 이미 복사된 상태입니다. 그대로 아이작 대표님께 붙여넣으면 끝입니다.
Get-Content $env:USERPROFILE\.ssh\id_ed25519.pub | Set-Clipboard; Get-Content $env:USERPROFILE\.ssh\id_ed25519.pub
- ⌘ + Space → 터미널 검색해서 열기
- 아래 명령을 그대로 붙여넣고 Enter — 고칠 것 없습니다. 저장 위치를 물으면 그냥 Enter, 비밀번호를 물어도 그냥 Enter 두 번
(이름을 지어낼 필요 없습니다. 열쇠 이름은 자동으로 붙습니다.)
ssh-keygen -t ed25519
중간에 뭔가 물으면 그냥 Enter를 누르면 됩니다 (저장 위치·비밀번호 전부 기본값).
단, "already exists. Overwrite (y/n)?"(이미 열쇠가 있음)가 나오면 → n 입력 후 Enter. 이미 만든 열쇠를 그대로 쓰면 되니 바로 다음(복사) 단계로 가세요.
- 아래 명령을 붙여넣고 Enter — 공개키가 복사되고, 화면에도 그 줄이 보입니다 (그게 정상이에요)
화면에 뜬ssh-ed25519 …줄이 이미 복사된 상태입니다. 그대로 아이작 대표님께 붙여넣으면 끝입니다.
pbcopy < ~/.ssh/id_ed25519.pub; cat ~/.ssh/id_ed25519.pub
PC를 여러 대 쓴다면? 데스크톱·노트북에서 각각 만들어 각각 전달하세요 (어느 PC 것인지는 자동으로 구분됩니다). 열쇠 파일을 PC끼리 복사해 옮기는 건 금지입니다.
열쇠 등록 받기
방금 복사된 공개키는 아래처럼 생긴 한 줄짜리 텍스트입니다. 이걸 아이작 대표님에게 슬랙 DM으로 보내세요.
아이작 대표님이 서버에 등록을 마치면 ① 서버 로그인 이름(예: cvo)과 ② 네트워크 초대 코드를 회신해 드립니다. 그걸 받은 뒤 다음 단계로 진행하세요.
로그인 이름은 대표님이 정해서 알려주는 것으로, 위에서 열쇠에 붙인 이름표와는 별개입니다.
개발 네트워크에 연결하기
회사 개발망(TXGN Dev Network)에 안전하게 연결해주는 앱(Tailscale)을 설치합니다. 회사·학교에서 널리 쓰는 보안 연결 앱입니다. 설치했으면, 아래 한 줄 명령으로 회사 개발망에 붙입니다.
- 위 Windows 앱 받기로 설치하세요. 설치 후에는 PowerShell 창을 새로 여세요 (이미 열어둔 창은 설치를 모릅니다)
- ⊞ Win 키 누르고 → powershell 입력 → Windows PowerShell 클릭 (검은 "명령 프롬프트/cmd" 창 말고 PowerShell)
- 아래 한 줄만 붙여넣고 Enter → 잠시 뒤 초대코드를 붙여넣으라고 물어봅니다(아이작에게 받은 코드 붙여넣고 Enter). 명령을 편집할 필요는 없습니다.
irm https://dev.txgn.net/join.ps1 | iex
- 위 macOS 앱 받기로 설치한 뒤 Tailscale 앱을 한 번 실행하세요. 설치·첫 실행 때 "VPN 구성을 추가하려고 합니다"나 시스템 확장 승인을 물으면 허용하세요. 앱 로그인 화면이 뜨면 로그인하지 말고 닫으세요 — 앱 로그인은 공개 서버로 붙습니다(아래 한 줄이 회사 서버로 연결해 줍니다).
- Spotlight(⌘+Space)에서 터미널(Terminal) 검색해 열기
- 아래 한 줄만 붙여넣고 Enter → 잠시 뒤 초대코드를 붙여넣으라고 물어봅니다(아이작에게 받은 코드 붙여넣고 Enter).
curl -fsSL https://dev.txgn.net/join.sh | sh
이 한 줄이 알아서 해줍니다. Tailscale을 어디에 설치했든 찾아서, 초대코드를 물어보고, 회사 개발망(공개 서버 아님)으로 정확히 연결합니다.
Tailscale 앱의 로그인 화면은 공개 서버로 바로 연결돼 회사망엔 못 붙습니다(알려진 제약) — 그래서 앱 로그인 대신 이 명령을 씁니다. 잘 안 되면 아이작 대표님께 알려주세요.
접속 설정한 줄 실행
아이작 대표님이 보내준 명령(끝에 본인 로그인 이름이 붙어 있습니다)을 그대로 붙여넣으세요. 접속까지 자동으로 확인해 드립니다. 끝나면 쓰시는 AI 앱에 'TXGN-Dev-Network'가 저절로 나타납니다.
대표님 메시지에 명령이 없으면 아래 기본 명령을 쓰세요 — 실행 중에 로그인 이름을 물어봅니다.
- 1·3단계에서 연 PowerShell 창에 이어서 붙여넣으세요 (닫았으면 ⊞ Win → powershell 로 다시 열기 — cmd 아님)
# 붙여넣고 Enter — 접속 정보가 자동 등록됩니다
$env:TXGN_USER="로그인이름"; irm https://dev.txgn.net/setup.ps1 | iex
- 3단계에서 연 터미널 창에 이어서 붙여넣으세요 (닫았으면 ⌘+Space → 터미널 로 다시 열기)
curl -fsSL https://dev.txgn.net/setup.sh | sh -s 로그인이름
스크립트는 접속 별칭만 추가할 뿐, 비밀번호나 열쇠를 묻지 않습니다. 실행이 꺼려지면 아이작 대표님에게 문의하세요.
접속이 안 되면 아래 한 줄로 원인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를 그대로 대표님께 보내주세요)curl -fsSL https://dev.txgn.net/doctor.sh | sh
내 AI 연결
쓰시는 앱에서 TXGN-Dev-Network를 열면 회사 프로젝트 폴더가 보입니다. 열고, 고르고, 대화 시작 — 그게 전부입니다.
- Codex 앱에서 설정 → 연결 → SSH connections → Add
- 목록에서 TXGN-Dev-Network 선택
- 작업할 프로젝트 폴더를 고르고 새 작업 시작
- Claude Code 앱에서 실행 위치 선택 → Remote SSH(SSH 환경 추가)
- 호스트에 TXGN-Dev-Network, 사용자에 2단계에서 받은 서버 로그인 이름 입력
- 작업할 프로젝트 폴더를 고르면 앱이 나머지를 자동 준비합니다
- 원격(SSH) 접속을 지원하는 도구면 대부분 됩니다 — Cursor, Orca, VS Code 등
- 연결/원격 메뉴에서 호스트로 TXGN-Dev-Network 선택
- 작업할 프로젝트 폴더를 고르고 시작
도구마다 메뉴 이름은 조금씩 다르지만 순서는 같습니다.
어느 폴더를 골라야 할지 모르겠다면 ✨시작하기를 고르세요. 코드가 없는 빈 폴더라 망가뜨릴 게 없습니다. 여기서 “○○ 고치고 싶어”라고 말하면 어느 폴더로 가야 하는지 알려줍니다.
매일 일하기
세팅은 끝. 이제 그냥 시키세요.
git도, 명령어도, 복잡한 절차도 외울 필요 없어요. 폴더 열고 AI한테 말로 시키면 됩니다. 아래는 실제로 어떻게 흘러가는지 보여드리는 내용이에요.
맘 편히 시켜도 돼요
여러분이 만든 건 실서비스에 바로 올라가지 않아요. 먼저 나만 보는 화면에서 확인하고, 남에게 보여줄 준비가 됐을 때만 공유 링크로 올립니다.
게다가 정말 위험한 5가지는 아예 자동으로 못 나가게 시스템이 막아둡니다. 선을 넘는 요청이면 AI가 조용히 실행하지 않고 알아서 멈춰요 — 그러니 어려운 단어를 몰라도, 뭐든 편하게 시켜보세요.
↩️ 혹시 뭔가 잘못돼도 “되돌려줘” 한마디면 원래대로 돌아옵니다. 되돌릴 수 없는 일은 애초에 막혀 있어요.
만든 걸 확인하는 방법 — 딱 두 가지
복잡한 절차는 없어요. AI에게 아래처럼 말하기만 하면 됩니다.
“개발 서버 켜줘”
- AI가 주소를 알려줘요 — 클릭하면 바로 화면이 떠요
- 고쳐달라고 하면 그 화면에 바로 반영돼요
- 아직 나만 보이는 화면이라 마음껏 실험해도 괜찮아요
“프리뷰로 올려줘”
- AI가 공유 링크를 만들어줘요 — 그대로 보내면 끝
- 스크린샷이 아니라 실제 화면이라, 눌러보고 움직여볼 수 있어요
- 다 좋으면 “이대로 배포해줘” 한마디면 반영돼요
이럴 땐 이렇게 — 실제 대화 예시
읽어두면 그림이 그려집니다. 외울 건 없어요 — 실제로는 이렇게 오갑니다.
라이브 사이트에서 오타를 발견했어요
파트너 페이지 첫 화면에 ‘파트터너십’이라고 오타났어. 고쳐줘.
고쳤어요. 지금 바로 보시겠어요? 주소 드릴게요 → http://100.80.0.1:3142
(주소를 열어봄) 오, 잘 됐네. 이대로 배포해줘.
실서비스에 반영할게요… 완료됐어요! 사이트에서 확인해보세요.
💡 2분이면 끝나요. 오타나 문구 수정은 이 정도로 간단합니다.
마음에 들 때까지 몇 번이고 고치고 싶어요
파트너 페이지에 고객 후기 3개 들어가는 칸 만들어줘. 지금 톤이랑 맞게.
만들었어요. 개발 서버 켜드릴게요 → http://100.80.0.1:3142
음, 카드가 너무 크다. 좀 작게.
줄였어요. 그 화면 새로고침해보세요.
좋다. 근데 이건 다른 사람들 의견도 듣고 싶어.
그럼 공유 링크 만들어드릴게요 → https://…-preview.vercel.app
(팀에 공유하고 반응 확인 후) 다들 좋대. 이대로 배포해줘.
💡 몇 번을 고쳐도 괜찮아요. 올리기 전까진 아무도 못 봅니다.
위험한 걸 시켰을 때
작년 파트너 데이터 싹 지워줘.
잠깐만요 — 이건 되돌리기 어려운 작업이라 제가 바로 실행할 수 없어요. 대신 ‘보관 처리’를 제안드릴게요(나중에 되살릴 수 있어요). 그대로 진행하시려면 아이작 대표님 확인이 필요합니다.
💡 위험한 건 이렇게 알아서 멈춥니다. 몰라서 사고 칠 일은 없어요.
자주 하는 걱정
제가 뭘 잘못해서 회사 사이트가 망가지면요?
여러분이 만든 건 실서비스에 바로 올라가지 않아요. “이대로 배포해줘”라고 말하기 전까진 나만 보는 화면에 있습니다. 혹시 올린 뒤에 문제를 발견해도 “되돌려줘” 한마디면 원래대로 돌아와요. 그리고 정말 위험한 5가지는 애초에 시스템이 막고 있습니다.
저장 안 하고 창을 닫으면 날아가나요?
아니요. AI가 작업 내용을 알아서 저장해둡니다. 다음에 와서 “아까 하던 거 이어서 하자”고 하면 그대로 이어집니다.
개발 서버는 언제까지 켜둬야 하나요?
신경 안 쓰셔도 돼요. 작업이 끝나면 알아서 정리됩니다. 다시 보고 싶어지면 “개발 서버 켜줘”라고만 하면 새 주소를 알려줍니다.
다른 사람 작업을 제가 지워버리진 않나요?
각자 자기 작업 공간에서 따로 작업해서 서로 건드려지지 않습니다. 혹시 같은 부분을 동시에 고쳤으면 AI가 “이 부분이 겹치는데 어느 쪽으로 할까요?” 하고 물어봐요 — 원하는 쪽을 말로 답하면 됩니다.
AI가 뭘 물어보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작업 중인 AI에게 그대로 되물어보세요 — "방금 그게 무슨 뜻이야?"라고 하면 쉬운 말로 풀어줍니다. 그래도 애매하면 아이작 대표님께 물어보세요.
급한 사고가 났어요 (사이트가 이상해요)
내가 방금 올린 것 때문이라면 “되돌려줘”로 바로 원복하세요. 원인을 모르겠거나 급하면 아이작 대표님께 바로 알려주세요 — 운영 사고를 급히 막는 건 별도 경로로 처리됩니다.